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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16 - 라이프3.0 -원자력 발전소가 지속가능하지 않은 이유 (강양구)

11월 16일 (토) 오후 3시
라이프 3.0 인문학 <“원자력과 석유 없는 세상을 준비하는 에너지 프로젝트”> 강양구

원자력 발전소가 지속가능하지 않은 이유

  1. 원자력 발전소는 그 사회의 희생자를 필연적으로 전제한다. 
    • 자기 동네에 원자력 발전소를 지어도 된다는 사람은 10명 중 1명.
    • 수용성이 낮다. 힘이 약한 곳에 들어선다. 비정규직 노동자가 일한다. 
  2. 완벽한 폐기물 처리 해법 아직도 없다.
    • 세슘 
      • 지역의 세슘 농도 - 자연방사선 물질이 아님. 인공 방사선 물질. 인공적으로 만든 방사선 물질이 높아진다는 것은 사고가 났다는 것.
      • 우리 몸에서 세슘이 사라지는 데 900년 걸림.
    • 플루토늄. 핵폐기물, 고준위 방사선 처리장. 
      • 72만년 걸림.
      • 10만년의 봉인 프로젝트. 핀란드. 의구심.
      • 인간은 과연 인공물을 1000년 관리를 할 수 있는가.
      • 위험을 예측하지만, 해법을 찾으리라는 낙관만 계속 됨.
  3. 사고의 패턴이 없고, 원인이 다 다르다.  
    • 미국, 소련, 일본 - 세 사고의 공통점은? 없다. 원자력발전소가 진짜 위험한 이유. 사고의 패턴이 있다면 안전 장치를 만들면 된다. 하지만 패턴이 없다. 원인이 다 다르다.

뒷 이야기

🤔태양광 발전에 대한 가짜 뉴스

폐기된 태양광 발전기가 큰 오염을 일으킨다는 이야기 같은 태양광 발전의 가짜 뉴스를 아무 생각없이 믿고 있었다. 그리고 우리나라나 유럽에서 수명이 다된 태양광 발전기도 적도에선 완전 짱짱하게 사용가능하다니 놀랍다. 가짜 뉴스에 현혹되지 않으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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