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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이야기"란?

"뒷 이야기"가 뭔지, 왜하는지, 또 어떻게 하면 좋은지 이 문서에서 함께 만들어 가요.

◼︎ "뒷 이야기"란?

모임 활동이나 강연을 들은 후 새로 알게된 사실, 혹은 이에 대해 느끼는 생각이나 내용에 대한 감상, 떠오르는 질문 등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자리입니다.

 

◼︎ 방법은요?

한 명의 퍼실리테이터면 충분합니다.

 

step1. 공지하기 

퍼실리테이터는 모임 활동이나 강연이 끝나서 마지막 인사를 할때 "잠시 10분 후에 '뒷 이야기' 자리가 OOO에서 열립니다. 뒷 이야기 자리는 오늘 모임 활동을 하면서 떠오른 것들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자리입니다. 먼저 가실 분은 가셔도 좋습니다.”라고 공지합니다.

 

뒷 이야기 자리는 가급적 활동이나 강연이 있던 장소와 동일한게 좋습니다.

 

step2. 시작하기

퍼실리테이터는 10분 휴식 후에 '뒷 이야기' 시작을 알립니다. 모인 분이 10명이 넘으면 자리를 분리하는게 좋습니다. 되도록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유지하도록 노력합니다.

 

step3. 인사하기

모두 자리에 앉으면 각자 돌아가시면 간단한 자기 소개와 오늘 강연에 대해 한두 문장으로 느껴지는 생각이나 내용에 대한 감상, 떠오르는 질문을 이야기합니다. 30초를 넘지 않는게 좋습니다만 너무 강요하지 않도록 합니다. 강연자는 마지막 순서에 받은 질문 중 생각나는 것을 답합니다. 이때도 길게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step4. 질문과 의견 나누기

이후 서로 자연스럽게 질문과 의견 교환이 이뤄지도록 합니다. 이 자리에서 모든 질문에 답을 하거나 결론 내리지 않도록 이야기 흐름을 이어갑니다. 그리고 모든 이야기를 반드시 기록할 필요는 없습니다. 가급적 전체 시간은 30분을 넘지 않도록 합니다.

 

step5. 마치기

돌아가며 마지막으로 남겨진 질문, 소감을 한 마디씩 나눕니다. 

 

step6. 온라인에서 ‘뒷 이야기' 채널로 이어가기

기록을 ‘뒷 이야기 채널’에 올리자고 공지합니다. 형식은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만큼 남겨 보도록 합니다. 참여자는 남겨진 질문을 뒷 이야기 채널에 게시물로 남깁니다. 다른 사람의 질문을 보고 댓글로 대화를 이어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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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뒷 이야기가 끝나면 각자 키워드를 메모하고 읽어보는 세레모니를 해보면 어떨까 싶네요.
달리 글을 다듬고 온라인 '뒷 이야기' 채널과 연결하도록 바꿔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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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이나 강연을 들으셨나요? 둘러앉아 두런두런 이야기 해봐요. 서로 질문을 나누고 느낌을 나눠봐요. 이 채널에서 그 기록을 남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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